Posted on 2016. 07. 20.


국민의당 강북구(갑) 김기옥 지역위원장 선임

“진심과 열정으로 강북발전에 매진하겠다”

국민의당은 지난 4.13총선에서 강북구(갑)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김기옥(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등 35명을 서울지역의 지역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지난 5월 마감한 국민의당 지역위원장 공모에는 전국 253개 지역에서 모두 360명이 신청해 평균 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의 경우 전체 49개 지역구에 77명이 응모하여 1.5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국민의당은 강북구갑지역 김기옥 위원장 등 지금까지 35명의 서울지역 지역위원장 인선을 마쳤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총선에 처음 출마한 서울지역 후보자 가운데 당내 1위를 차지하고도 아쉽게 낙선한 김기옥 위원장은 “창당 5개월 만에 당 대표 사퇴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국민의당이 지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 위기를 극복하고 창당 때 밝힌 초심으로 돌아가 끝까지 국민의 편, 강북구민의 편에서 지역발전과 정치발전을 위해 진심과 열정을 다 하겠다”고 지역위원장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