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08. 03.


도봉구의회 이영숙·유기훈 의원, ‘인권강사 양성과정 교육 수료’

도봉구의회 이영숙 의원(창1?4?5동)과 유기훈 의원(비례대표)은 국가인권위원회와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최한 ‘2016 여성지방의원 인권강사 양성과정-아동·청소년 분야’에 참여해 4박5일의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충주인권교육센터에서 지난 달 18일부터~22일까지 실시됐으며, 전국 각지의 여성지방의원 30여명이 참석해 아동·청소년 인권에 대해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인권에 대한 이론 교육부터 인권 감수성 훈련, 학생인권 조례, 청소년 인권교육의 현실과 방향 등에 대한 강의와 인권의정활동 사례 발표 등으로 이루어 졌으며, 이번 교육을 이수한 의원은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인권강사 자격을 부여 받아 지역의 인권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영숙 의원과 유기훈 의원은 “이번 과정을 통해, 아동 및 청소년 인권에 대한 전문 지식을 쌓고, 우리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인권의정활동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인권 전문가로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아울러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지역의 인권리더로 활발히 활동해 우리 지역사회의 인권존중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