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08. 03.


박용진 국회의원, 카카오옐로아이디개설 구민과 실시간 소통 나서

 박용진 국회의원은 지난 달 27일 카카오톡 옐로아이디를 개설하고 구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용진의원은 그간 페이스북과 같은 SNS 채널을 이용해 구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실시간으로 대화를 주고받기 힘들어 이번 옐로 아이디를 개설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카카오톡 옐로아이디는 특정단체가 일반 카카오톡 이용자와 1:1로 대화할 수 있는 소통방식으로서 이용자 입장에서는 카카오톡 이용방식과 동일해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다. 박용진의원 옐로 아이디는 카카오톡 <친구찾기> 탭에서 <박용진> 으로 검색하여 친구추가를 하면 바로 메시지가 전송된다.
박용진의원은 “한 달 정도 주민들 몇몇 분들에게 알려드리고 사용해본 결과 보도블록, 전기, 문화체육시설이용 시 불편함 등등을 편하게 글이나 사진으로 보내주시는 분들이 많아 보다 많은 분들이 이용하신다면 강북구를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드는데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