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08. 24.
기동민국회의원, 수요 강좌로 주민들과 소통
교육, 인문, 문화, 정치 등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기동민 국회의원이 성북구 주민들을 위해 문화 강좌를 연다. 이번 문화 강좌는 지역의 주민들과 함께하는 참여위주의 수업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강의로 과학을 테마로 잡았다. 이번 강좌는 청년과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 첫 번째 행사로 과학계의 핫이슈 인물인 이정모 전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이 ‘진화와 인간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과학은 일반적으로 무거운 주제로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이정모관장은 과학이라는 주제를 재미와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풀어나가는 명강사로 알려진 인물이다.
기동민국회의원은 “앞으로 수요 강좌를 정례화 할 예정이다. 지역주민들이 궁금해 하고 관심을 가질만한 교육, 인문, 문화, 정치 등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강의함으로서 주민들과 접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북을 지역구 비서관인 박우형씨는 “사람을 통해 지역이 변화한다.”고 보고 지속적으로 강의를 기획해 주민들과 소통의 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영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