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08. 24.


박용진 국회의원, ‘리우 패럴림픽 출전 국가대표 격려’

더불어민주당 강북을 박용진 국회의원은 지난 19일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김종인 대표와 함께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을 방문해 2016리우패럴림릭 참가를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지난 1월 18일부터 이천훈련원에서 훈련에 돌입했으며 현재 11종목 139명의 선수가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막바지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6년 리우패럴림픽 대회는 9월 7일부터~18일까지 12일간 176개국 5천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우리나라 선수단은 종합 12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용진 국회의원은 “패럴림픽이 아쉽게도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연휴기간이라 관심이 적을까 우려되는 바가 있다. 많은 선수들이 열심히 노력한 만큼 많은 국민들이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며 “보카치 선수 중 한분께서 중증장애인의 활동보조서비스 전면 지원이 더불어민주당 공약이라며 꼭 지켜달라.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다.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