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08. 24.


강북구의회 김명숙 의원
‘번1동(두산위브아파트 입구) 주정차단속 CCTV 신설 현장 활동’

강북구의회 김명숙 의원은 지난 18일 오후 번1동 두산위브아파트 입구(덕릉로 41길 12)를 찾아 새로 설치된 불법 주·정차단속 CCTV를 점검하는 현장 활동을 펼쳤다.
번1동 두산위브아파트 입구는 북부시장 등 상가를 이용하기 위한 차량들의 주·정차로 혼잡을 빚는 곳으로, 지난 5월 김명숙 의원은 차량의 원활한 통행과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구청에 불법 주·정차 단속 CCTV 설치를 요청했으며, 조속한 설치를 위해 수차례 담당자 회의를 갖고 설치 장소 및 위치에 대해 의견을 나눈 끝에 현재 CCTV 설치를 완료하여 시험운영 중에 있다.
이날 김명숙 의원은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 새로 설치 된 CCTV 작동 여부와 위치 등을 함께 점검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 현황에 대해 얘기를 나눴으며, CCTV의 위치 상 시장입구 간판에 카메라의 시야가 가리는 점은 시험운영 등을 거쳐 CCTV의 높이를 조정하기로 했다.
아파트 주변 방범용 CCTV의 화소 문제에 대해서도 주민과 함께 의견을 나누고 개선 방안을 고민한 김명숙 의원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리하고도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