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09. 28.
강북구의회, 지역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
박문수 의장 "타인의 귀감이 되는 더불어 사는 삶을 살기를"
강북구의회(의장 박문수)는 지난 22일 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유인애 의원 추천으로, 평소 학업에 충실하며 밝고 친절한 자세로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한 학생들을 발굴해 격려하고자 박성준 외 학생 10명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표창수여식은 교내생활과 학업에 성실할 뿐만 아니라,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타의 모범이 되고, 청소년들의 귀감이 되고 있는 학생들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박문수 의장은 “본인의 자녀도 학생이지만 이처럼 학교와 지역사회 등에서 본보기가 되어 추천을 받지는 못했다”며 수여식 후 “지금의 훌륭한 학생들이 앞으로도 지금까지처럼 타인에게 귀감이 되고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기 바라며, 그것이 현재와 미래의 지역사회 등불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함께 참석한 유인애 의원은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라 훌륭한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하며 “상을 주는 목적은 모범적인 학생들을 칭찬하는 의미도 있지만, 더 성실하게 노력해 모범학생이 되라는 의미도 있기에 앞으로도 노력해서 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