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10. 05.


도봉구의회 차명자 의원, “지역내 위험한 도로 민원 해결~”

도봉구의회 차명자 의원(쌍문2·4동, 방학3동)은 지난 8월에 지역주민의 민원이 잦았던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은 신동아프라자 상가(방학로 223) 주차장 입구로, 보도와 도로사이의 경사가 높아 차량과 주민의 이용이 위험한 상태였다.
이에 차명자 의원은 보도를 이용하는 주민들과 차량 운전자 등을 만나 불편 사항 등 민원을 청취했으며, 즉시 구청의 해당 부서에 내용을 전달하고 보수해줄 것을 요청했다. 현재 현장은 경사를 완만히 보수한 상태로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주민들은 빠른 민원 해결에 차명자 의원과 구청 관계자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차명자 의원은 “지역주민들을 만나서 민원과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며,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주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넓혀 민생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