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10. 05.
도봉구의회 ‘행정기획위원회·복지건설위원회’ 눈길
‘주민을 위한 활발한 지역 활동’ 돋보여
도봉구의회(의장 이근옥) 행정기획위원회(위원장 김미자)와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이태용)는 제259회 임시회 회기 중 지역주민을 위한 현장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지난 달 28일 오전 복지건설위원회는 쌍문4동 국·공립어린이집 공사현장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공사 현황과 민원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등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이날 위원들은 안전과 누수와 관련해 한목소리를 냈다. 이어 어린이집 주변 차량 통해 차단 및 우천시 누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조금이라도 누수와 안전에 이상이 있으면 다시 설계부터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같은 달 29일 오후에는 행정기획위원회 형장방문이 이어졌다. 이날 소속위원들은 도봉구민회관을 방문해 현장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보고 및 시설을 둘러보았다.
또한, 위원들은 창고 운영 및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한 공사와 주민의 편의시설과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전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