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10. 19.
강북구의회 구본승 의원
‘미아동, 송중동 범죄 취약지역 야간순찰 실시!’

강북구의회 구본승 의원(미아,송중,번3동)은 지난 달 10일과 24일에 미아동, 송중동 범죄 취약지역 야간순찰을 실시해 미아동 258번지 오르막길의 새로 조성된 나무계단 위쪽이 어두워 보안등 신설 제기와 오동근린공원 산길에 고장난 보안등의 수리를 제기해 정비를 완료했다.
먼저 구본승 의원은 미아지구대 관계자와 좋은사람 청소년운동본부 정덕용 서울본부장, 학부모, 학생들, 강성언 시의원, 이용균 구의원과 함께 도봉세무서 옆 미아지구대에서 송중초를 지나 송중동 3번지 9-1재건축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오패산공영주차장을 지나 미아지구대까지 8시부터 10시까지 야간순찰을 진행했다.
또한, 24일에는 미아지구대를 떠나서 미아역, 미아동복합청사 옆을 지나 미아동 258번지 오르막 길을 올라서 오동근린공원 산길을 지나 요진아파트, 성신여대 앞을 지나서 미아지구대까지 8시부터 9시 50분까지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구본승 의원은 “정기적인 야간순찰을 통해 주민안전을 지키는 데 일조하시는 좋은사람 청소년운동본부 학부모, 학생들께 감사드리며, 주민으로서 야간순찰을 하면서 곳곳의 위험요소를 찾기 위해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심야시간 주민 안전을 위해 강북구가 더욱 노력하도록 제기하겠다”고 말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