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10. 19.


강북구의회 박문수 의장
‘조금초등학교 초청 현장체험학습 환영식 참석’

강북구의회 박문수 의장이 지난 11일 오전 강북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강북모범운전자지회 유공자 표창 및 자매도시인 당진시의 조금초등학교 학생 초청 현장체험학습 환영식에 참석해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북모범운전자지회는 1970년 창설돼 현재 200여명의 회원들로 이루어진 자생봉사단체로, 특히 2009년부터 자매결연지 초등학교 학생을 초청해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하는 등 다양하고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북모범운전자지회 회원 10명에 대한 표창시상에 이어 현장체험 학습을 위해 강북구를 찾은 조금초등학교 7명의 선생님과 39명의 학생들에 대한 환영식이 있었으며, 박겸수 구청장을 비롯해 강북모범운전자지회 박영희 지회장과 회원 40여명 등이 함께했다.
박문수 의장은 “역사·문화·관광의 도시 강북구에 오신 박연숙 교감선생님을 비롯한 조금초등학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행사를 주관하신 강북모범운전자지회 박영희 회장님과 회원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근현대기념관 및 국립4.19민주묘지 등을 잘 둘러보시고 역사·문화·관광의 도시 강북구를 잘 홍보해 주시길 선생님과 학생 여러분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조금초등학교 학생들은 11일부터~12일까지 근현대사기념관, 국립4.19민주묘지, 남산타워, 청와대, 도봉면허시험장 등을 살펴보는 현장체험학습 시간을 가졌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