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10. 26.


이복근 서울시의원,  강북구 족구연합회‘감사패’받아
족구 전용구장 완공으로 국민생활체육 활성화 및 동호인 숙원해소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복근 의원이 지난 23일 강북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13회 강북구청장배 족구대회’에서생활체육인 족구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과 기여한 공으로 족구연합회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조휘석 강북구족구연합회장으로부터 받았다.
국민의 종합적인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생활체육을 육성 지원하고 있지만 다양한 종목과 프로그램으로 다소 지원이 소홀한 족구의 경우 장소마련이 어려워 족구를 사랑하는 주민과 동호인의 경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특히 오동근린공원인 경우 그물망 없이 네트만 설치해 경기를 하는 등 매우 열악해 족구를 사랑하는 주민 및 동호인들은 전용구장을 가지는 것이 꿈이었다.
 주민과 족구 동호인들의 건의와 요청이 있어 현장을 돌아본 이복근 의원은 서울시 예산을 지원해 번동 산23번지, 강북구민 운동장 뒤 일반운동시설을 정비해 족구 전용구장으로 만들어 지난 9월에 완공했다.
이복근의원은“앞으로도 강북구민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각종 생활체육시설을 더 지원할 것을 약속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