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10. 26.
도봉구의회, 제260회 임시회 폐회
도봉구의회(의장 이근옥)는 지난 21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60회 임시회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먼저 임시회 첫날인 14일은 개회식에 이어 본회의에서 제260회 서울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의 건 등을 처리했으며, 17일부터~18일까지 2일간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을 처리했다.
이어 19일부터~20일까지 제2차 및 제3차 본회의에서는 구정 전반의 주요 현안 및 주민의 관심사항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요구하기 위한 ‘구정에 관한 질문 및 답변의 건’이 있었다. 홍국표 의원 외 2명의 의원은 구정 전반에 대해 23건의 질문과 구청장 및 해당 국장이 이에 답변이 이어졌다.
끝으로 제4차 본회의에서는 ‘서울시 도봉구 지역상권 상생협력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수정 의결했고, 나머지 13개의 안건에 대해 원안의결 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