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10. 26.
강북구의회 의장 ‘어사 박문수’
주민이 부르면 어디든 달려간다!!
강북구의회 의장 박문수(미아동, 송중동, 번3동) 의원은 지난 18일 오후 송중동 및 미아동 주택가 이면도로를 찾아 주민 민원 해결을 위한 현장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활동은 마을버스 등 차량의 통행이 빈번한 삼우빌라(월계로21가길 64 소재) 앞 이면도로에서 차량 통행 시 발생하는 빗물받이 소음 문제와 어린이 보행 시 차량의 사고 위험이 높다는 민원이 있어 해결을 위해 이루어 졌다.
박문수 의장은 현장에서 소음이 발생하는 빗물받이에 대해 구청 해당부서에 정비를 요청하고, 차량의 과속 방지를 위해 기존의 과속방지턱의 높이를 조정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동의를 얻어 시행토록 하도록 했다.
이어 이면도로에 설치 된 방범용 CCTV 고장 민원 해결을 위해 미아동 주택가(솔매로 145-46 소재)로 자리를 옮긴 박문수 의장은 구청 관계자와 함께 현장을 확인하고, 현재 경찰서 관할에 있는 CCTV의 효율적인 관리와 정비를 위해 구청으로 이관하는 문제를 경찰서 관계자와 논의했으며, 고장 난 CCTV는 바로 수리가 진행되도록 조취했다.
박문수 의장은 “주민의 안전과 관련된 문제는 우리가 최우선으로 고민하고 신속하게 조치를 취해야만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안전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한 환경조성에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