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11. 09.


강북구의회 김명숙 의원
‘U-강북구 통합관제센터 CCTV 운영현황 점검’

강북구의회 김명숙 의원은 지난 2일 오전 강북구 미아동 복합청사 지하1층 ‘U-강북구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 의원은 불법주정차용 80대를 포함한 총765대의 CCTV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는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과 관제상황실을 살펴봤으며, 평소 민원이 많은 수유사거리와 번동사거리, 광산사거리 등의 불법 주·정차 단속 CCTV 운영방법을 직접 점검했다.
특히, 김명숙 의원의 요청으로 새로 설치 된 번1동 두산위브아파트 앞 CCTV의 작동 현황과 과태료 문제, 차량운행 원활화와 보행자의 안전 제고 효과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CCTV의 위치 상 시장입구 간판에 카메라의 시야가 가렸던 CCTV의 높이를 조정한 후의 결과도 확인했다.
아파트 및 학교 주변 방범용 CCTV의 비상벨 운영과 화소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 김명숙 의원은 “밀폐된 공간에서 하루 종일 모니터링을 하며 보이지 않게 일하는 u-강북구 통합관제센터 직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CCTV 설치에서부터 운용, 관리에 이르기까지 주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강북구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업무를 수행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