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11. 09.


박용진 국회의원, 방송출연 통해 최순실 게이트 비판

 박용진 국회의원(강북을)은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KBS, 채널A 등에 출연 현 상황에 대해 비판하고 정부의 대안 촉구를 주문했다.
박 의원은 현재 국민들이 절망하고 있다며 최순실씨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맞춤형 수사, 주문형 수사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의구심을 지울 수 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이 때문에 반드시 특검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이어나갔다.
박 의원은 대통령의 시정연설이후인 지난 달 25일에는 KBS1라디오 <공감> 에 출연해 개헌과 관련된 대담을 진행했으며 29일에는 채널A <안형환의 시사포커스>에 출연 최순실게이트에 대해 토론했다. 또한 31일에는 KBS <4시 뉴스집중>에 출연 검찰수사와 특검에 관한 토론을 이어갔다.
박용진의원은 “국민들께서 지금 많이 불안하고 분노하고 계시다고 생각한다. 방송에 출연하여 국민들의 목소리를 전하고 이 사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해서 논의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사태가 지혜롭게 해결될 수 있도록 야당 국회의원의 한사람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