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11. 16.
박용진 국회의원, 국회에서 사제(師弟)간 정 나눠
박용진(더불어 민주당, 강북을) 국회의원은 지난 10일 국회에 신일고 은사들을 초청해 사제 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용진의원은 직접 은사들을 모시고 국회 이곳저곳을 안내하고 정세균 의장과의 만남도 주선하며 각별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박용진의원은 “신일고에서의 학창시절은 나에게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그곳에서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으며 어른이 되어 살아가는 동안 마음에 품은 뜻, 세상을 대하는 태도 같은 것들을 익혔다. 전부 훌륭하신 선생님들 덕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은사들 역시 “신문을 보니 여러 가지로 어수선하고 바쁠 것 같은데 함께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하며 처음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마음을 가진 그때 그 마음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는 덕담을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