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11. 23.


도봉구의회
도봉구 역주변 노점상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

도봉구의회(의장 이근옥)는 지난 16일 제5차 서울시 도봉구 역주변 노점상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영숙)에서 위원회의 활동기간 연장안에 대해 심사 후 원안의결 했다.
이번 서울시 도봉구 역주변 노점상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당초 2016년 6월 23일부터 ~2016년 11월 30일까지 활동하도록 구성된 후 타기관 시찰, 집행부 업무보고 및 의견 청취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현재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창동역 주변 거리가게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 설문조사 등 심도 있는 자료 검토를 통해 역주변 노점상 개선을 위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특별위원회의 기간을 5개월 연장해 2017년 4월 30일까지 활동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특별위원회는 연장 기간 동안 자료검토, 현장방문, 집행부 의견청취 등을 통해, 노점상 문제 개선 방안 등을 제시한 활동결과보고서를 작성해 제출할 예정이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