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11. 30.


박용진 국회의원, 초등학교 시설 개선 예산 확보

 박용진(강북을) 국회의원은 노후화된 강북 초등학교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 특별교부금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박용진의원은 선거전부터 강북 관내 초등학교의 노후화된 시설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왔고 개선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박 의원은 당선 이후 관내 초등학교 운영위에 참석하거나 학부모와의 간담회를 통해서 노후화된 시설의 실태를 살펴봤고 서울시 교육감, 서울시장과의 면담을 통해서 관내 초등학교 시설의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알려왔다.
한편 이번 예산은 미양, 삼양, 화계, 송천, 삼각산, 오현 등 총 6개교 시설교체에 사용될 예정이며 책걸상 및 체육관 환경개선, 급수대 설치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용진 의원은 “강북구 내 초등학교는 지어진지 오래된 학교들이 많아 시설이 노후화 된 곳이 많다. 초등학교 시설은 아이들의 안전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만큼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서울시 특별교부금으로 급한 불을 끄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