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12. 07.
노원구의회 ‘제234회 정례회 구정질문’
노원구의회(의장 정도열) 지난 1일 열린 제234회 노원구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별 구정질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구정질문은 제7대 의회 구정질문 사상 최대 인원인 7명의 의원들이 참여했다는 점이다.

▲ 오광택 의원
먼저 구정질문에 나선 ▲ 오광택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은 서울영어과학교육센터 운영 방식,생활임금의 운영실태, 불용되는 기간제 근로자 관련 예산의 처리방안에 대해 구정질문을 했다.
▲ 마은주 의원
▲ 마은주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은 사회적 기업에 배정되는 예산의 공정한 집행여부와 생명존중 사업 및 자살예방사업의 성과를 묻고 사업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구정질문을 실시했다.
▲ 김미영 의원
▲ 김미영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은 주민자치센터의 보수가 필요한 주민편익시설에 대해서 신속한 예산집행을 당부하고 상계재정비 촉진 지구내 상계로 확장사업에 대해 질문했다.
▲ 손명영 의원
▲ 손명영 의원(도시환경위원회)은 상계뉴타운 개발에 따라 집단 이주시 나타날 수 있는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대비책을 세울 것과 노원문화원 인사에 대해 구정질문을 했다.
▲ 김경태 의원
▲ 김경태 의원(행정재경위원회)은 생활.음식물폐기물 수집.운반대행업체에 대한 평가를 실시함에 있어 보다 객관적이고 명확한 기준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 김용우 의원
▲ 김용우 의원(행정재경위원장)은 장애인의 보행권을 보장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과 도로 정비와 관리에 관한 사항 은행열매 및 낙엽 쓰레기 수거방안 등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7가지 안을 제시했다.
▲ 이은주 의원
▲ 이은주 의원(행정재경위원회)은 폐기물 수집, 운반의 실태와 문제점을 지적하고 공용차량 보험 가입 시 예산 낭비 사례가 없는지 질문에 나섰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