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12. 14.


강북구의회 조례 등 이행 특별위원회
‘원산지 표시 이행여부 점검 현장 활동’

강북구의회(의장 박문수) ‘조례 등 이행실태 조사 특별위원회’(유인애 위원장, 구본승 부위원장, 김도연 위원)는 지난 2일 관내 업소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현장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활동은 원산지 표시판 배부 및 표시대상 품목확대 등 개정법률에 대한 안내,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한 안전지도 점검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구청 보건소장, 보건행정과장, 식품위생팀장 등이 함께 했다.
일반음식점 업소에 대해 진행된 지도점검은 원산지 표시판을 배부 후 표시 방법을 안내하고, 원산지 표시 방법 준수 여부와 사업자등록증 등의 증명서류 여부에 대해 점검했으며, 즉시 시정 가능한 경미한 위반 부분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 조치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졌다.
유인애 위원장은 “조례와 규칙 등의 정확하고 올바른 이행을 통해 주민복지가 향상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