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12. 14.


노원구의회 정도열 의장
‘격무부서 직원들을 위로하는 간담회’로 2016년 마무리

노원구의회 정도열 의장은 지난 6일 청사 환경미화원 21명과 점심을 함께하는 오찬간담회를 실시하고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청 격무수행 직원의 근무현장 실태와 고충사항을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고 격려하여 직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계획됐다.
이날 정도열 의장은 “힘든 여건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분들 이 계시기에 많은 이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다”며 “노원구의회는 여러분들의 작업환경이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방법을 찾고 이를 꾸준히 실행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 운전 등 격무를 수행하는 구청 격무수행 직원들을 대상으로 계획 된 오찬간담회는 청사상황실과 차량지원실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마지막으로 2016년을 의미 있게 마무리했다.
또한, 격무직원과의 간담회와는 별도로 노원구의 치안과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서와 소방서등 유관기관과의 간담회도 실시했다. 업무 협의를 통한 주민의 안전 점검이 그 목적이며 앞으로도 노원구의 발전과 노원구민의 안전을 위한 노원구의회의 행보는 계속될 예정이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