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12. 14.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어린이의 안전이 국가의 미래’ 강조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변석주)는 제234회 정례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설물 안전에 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감사했다.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변석주, 오한아, 김승애ㆍ김치환ㆍ손명영ㆍ주연숙ㆍ최윤남 의원)은 5일 열린 상임위원회에서 시설물 안전관리에 대해 각별히 유념할 것을 당부했다.
최윤남 의원은 2017년 업무계획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공동주택내의 어린이 놀이터 시설에 대한 지속적이고 철저한 안전점검을 당부하며 “어린이에 대한 보호를 게을리 하는 국가의 미래가 온전할 수 없다. 공무원들은 소명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변석주 위원장은 어린이집에 설치된 놀이터의 안전점검을 강조하며 “아이들은 위험에 대해 예측이나 자각을 하기 어렵다. 또한 어린이집은 교사당 맡은 원아수가 많다보니 안전사고에 취약할 수 있다”며 “관계부서에서 주기적으로 꼼꼼하게 점검한다면 불의의 사고를 예방하고 큰 불행을 막을 수 있다”고 관계부서의 철처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