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1. 04.


강북구의회 구유지관리실태조사 특별위원회, \'수유동 현장 활동’

강북구의회 구유지 관리실태조사 특별위원회(이정식 위원장, 김영준 부위원장, 김동식 위원, 김명숙 위원, 이백균 위원)는 지난 달 27일 특별위원회 3차 회의를 열고 수유동에 위치한 공유재산 용도폐지 대상후보지를 살펴보는 현장 활동에 나섰다.
이날 현장에서 위원들은 매각 대상후보지의 면적과 토지이용계획, 현 이용 상황 등에 대해 구청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대상 토지의 점용료와 평당 가격, 토지 이용자의 매각 요구 시점, 공시 지가, 감정가 산정 등에 대해 함께 검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식 위원장은 “해당 토지는 점용료를 계속 부담해온 토지 이용자가 매각 요구를 한 상황이므로, 토지 이용의 효율성과 구 재정 수입 증가를 위해 구청에서는 관련부서 간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매각 절차가 완료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