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1. 11.
강북구의회 강선경·구본승 의원
미아동 한국전력 앞 마을버스 승차대 설치 현장활동!
강북구의회 강선경 행정보건위원장(비례대표)과 구본승 의원(미아동, 송중동, 번3동)은 지난 달 21일 오후 미아동 한국전력 앞에 위치한 마을버스 정류장을 찾아 승차대 설치 민원 해결을 위해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활동은 지난 해 11월 4일, 강선경, 구본승 의원이 공동으로 ‘미아동 수유시장 건너편 한국전력공사 앞의 마을버스 정류소에 승차대를 설치해달라는 민원이 있는데 설치 가능한지?’ 서면질문했고 ‘가능하다’는 답변을 확인한 후에 진행된 것이다.
이날 현장활동을 통해 강선경 의원과 구본승 의원은 강북구청 교통행정과 관계자와 함께 승차대 설치 세부 위치, 설치 시기, 가림막 설치 등에 대해 논의대해 늦어도 내년 6월까지 설치하기로 했다. 또한 승차대 설치 공사 이전에 인근 상가 상인의 의견을 확인해 가림막 설치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강선경, 구본승 의원은 “승차대가 설치돼 수유시장 중앙버스정류장과 수유시장을 이용하는 많은 주민들이 비를 피해 편리하게 마을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교통 편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