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1. 11.
강북구의회 구본승 의원
구립 골말경로당 진입로 재포장 요청
강북구의회 구본승 의원(미아동, 송중동, 번3동)은 2017년을 맞이해 지난 3일 경로당 새해인사를 하던 중에 번3동 소재 구립 골말경로당에서 ‘진입로의 시멘트 포장이 너무 낡고 훼손되어 넘어질 위험이 있으니 재포장을 해달라’는 어르신 민원을 청취했다.
이에 구본승 의원은 바로 다음날, 강북구청 어르신복지과 직원들과 현장활동을 펼쳐 민원사항을 확인했으며 ‘4월 중으로 재포장하고 경로당 안내표지판도 부착하겠다’는 결과를 얻어 민원을 신속히 해결했다.
이어 구본승 의원은 골말경로당 바로 앞에 있는 북서울 꿈의 숲 8번 입구의 \'급경사로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할 필요가 있다’는 민원을 듣고 현장을 확인한 후 서울스마트 불편신고 앱을 통해 서울시에 민원을 접수했다.
이곳은 평상시에도 경사가 심해서 오르막, 내리막길을 이용 할 때 힘이 많이 들고 특히 겨울철의 눈과 결빙으로 낙상사고의 위험이 높은 곳이다.
구본승 의원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새해 인사와 함께 민원을 해결해 참으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말씀을 듣고 발로 뛰며 민원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