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1. 11.
강북구의회 김명숙 의원
‘번2동 마을버스 정류장 승차대 신설 현장 점검’
강북구의회 김명숙 의원은 지난 6일 번2동에 위치한 주공아파트 4단지 강북구민운동장 앞 버스 정류장 승차대 신설 현장을 찾아 점검하는 현장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에 신설된 4단지 주공아파트(강북구민운동장) 앞 버스 정류장 승차대는 지난해 3월 김명숙 의원이 현장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정비 요청 의견을 수렴해 구청과 협의해 새로이 정비하기로 결정한바 있으며, 이후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버스 이용 주민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새로 설치된 승차대는 기존의 낡은 철제 구조에서 탈피해 투명 유리 가림막과 캐노피, 등받이 의자와 시계 등으로 주민의 이용 편의성 증진과 주변 경관과의 조화에 중점을 두고 설치됐다.
김명숙 의원은 현장에서 번2동 자유총연맹 이광우 회장과 주공4단지 경로당 민석기 회장 등 주민들을 만나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개선점에 대해 의견을 듣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주변에 새로 설치된 횡단보도에 대해서도 이용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명숙 의원은 “이번에 새로 설치된 버스 승차대로 인해 마을 분위기가 훨씬 깨끗해지고 밝아져 마음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즐겁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