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1. 25.
더불어민주당 도봉(갑) 인재근 국회의원
설명절 앞두고 ‘사랑의 떡국 나누기’ 봉사 활동
더불어민주당 도봉(갑) 인재근 국회의원은 지난 19일 정동제일교회에서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 이웃을 위한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는 사단법인 ‘사랑의 친구들’이 설명절을 앞두고 전국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떡국 바구니를 전해주는 봉사활동으로 올해로 19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사랑의 친구들’의 이사를 맡고 있는 인재근 국회의원은 매년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에 매년 참여하고 있다. 올해도 1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직접 떡국 떡과 재료가 담긴 떡국 바구니를 하나하나 포장하며 많은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인재근 국회의원은 “장기적인 경제침체와 물가 인상 등으로 설을 앞둔 서민들의 명절 나기가 더욱 힘들어 지고 있다”며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만든 떡국 바구니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