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1. 25.


정양석 국회의원, ‘칭찬합시다’ 주인공으로 추천 받아 
민주당 박병석 의원이 추천, 정 의원은 민주당 박용진 의원 추천

       

▲ 정양석 국회의원                       ​▲ 박용진 국회의원

 

 

 

바른정당 강북갑 정양석 국회의원이 박병석 의원으로부터 2월 국회보 ‘칭찬합시다’코너의 주인공으로 추천받았다.
국회보 ‘칭찬합시다’ 코너는 여야의원이 칭찬할 상대를 추천하면 추천받은 의원이 릴레이로 다른 사람을 추천하는 코너로서 여야 국회의원 간 상호소통과 이해를 위해 마련되었다.
1월 ‘칭찬합시다’코너의 주인공인 박병석 의원은 대전 서구 갑의 5선 의원으로 19대 국회 전반기에는 국회부의장을 역임했고, 20대 국회에서는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물 대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박병석 의원은 2월 국회보 칭찬 주인공으로 정양석 의원을 추천하면서 “믿음직하다. 개인적인 인연은 없다. 상임위 활동을 하는 모습이나 우연히 곁에서 보면 얼굴이 편안해보이고 안정적인 느낌이 든다. 보수지만 극단적이지 않다. 정치의 방향은 다르지만 의원으로서 품위를 지키고 계신 분”이라고 소개했다. “또 겸손하다. 일어, 중국어가 상당한 수준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잘 드러내지 않는다. 여러 가지로 배워야 할 부분이 많다. 당 대표 비서실장(한나라당) 출신답게 나서지 않고 조용히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신 분”이라고 칭찬했다.
한편 박 의원의 추천을 받은 정양석 의원은 3월 국회보 ‘칭찬합시다’코너의 주인공으로 박용진 의원(강북을)을 추천했다.
정 의원은 추천사에서 “박의원이 소수정당에서 여러 차례의 선거 도전과 낙선에도 용기를 잃지 않고 겸손하게 노력했고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당 대변인을 지내 논리가 명확하고 TV토론을 잘하는데다 입법활동에 열심이며 두 차례의 의정보고서를 내는 등 활발한 지역활동을 하여 칭찬 주인공으로 추천했다”고 밝히고 “옆 지역구 출신으로 너무 열심히 잘해서 배가 아플 정도지만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