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1. 25.


이복근 서울시의원

서울시 장애인복지관협회로부터 감사패받아

    
이복근 서울시의원은 지난 19일 서대문구 리더스나인에서 열린 ‘서울시 장애인복지관협회 2017년 신년인사회’ 자리에서 장애인복지관 지원에 대한 공로로 서울특별시 장애인복지관협회(조석영 회장)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의원은 지난 2014년과 2016년 서울시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 내 장애인에 대한 각종 상담 및 재활치료, 재가 장애인 복지서비스 등 종합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시 내 장애인복지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예산 등을 안정적으로 지원해 장애인의 자활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는데 노력했고, 금년에도 장애인복지관 운영과 장애인 복지에 필요 예산을 반영하는 등 남다를 관심으로 장애인의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이 의원은 “앞으로 장애인의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높이기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장애인의 복지증진에 더욱 노력하라는 것으로 알고 장애인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