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3. 08.
김선동 국회의원 “문재인 전 대표 사드배치 이제 협조해야”

자유한국당 김선동 원내수석부대표는 지난 3일 국무총리 공관에서 제9차 고위당정회의에 참석해 “야당에서는 사드 문제와 관련해 막대한 비용 부담, 인체 유해 논란 등 갖가지 논거로 사드 배치에 부정적인 여론을 확산시키려 했다”며 “문 전 대표와 민주당은 하루빨리 명백한 입장을 정리해 사드가 배치되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자유한국당에서는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 정우택 원내대표, 이현재 정책위의장, 김명연 수석대변인이 참석했고 정부 측에서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홍용표 통일부장관, 한민구 국방부장관,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임종룡 금융위원장, 안총기 외교부 2차관,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