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6. 07.


중계4동, 독거어르신과 함께 두물머리로 힐링 나들이

노원구 중계4동주민센터(동장 박유재)는 지난 달 23일 이웃사랑봉사단과 연계해 독거어르신 35명과 함께 양평 두물머리 나들이 및 딸기 따기 체험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중계4동은 생명존중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총 3번의 나들이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두물머리는 서울로 흘러가는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며 아름다운 절경을 이루며, 수명 400년 이상 된 느티나무가 있어 수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기분전환을 하러 오는 곳이다. 양수남 이웃사랑봉사단 회장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아름다운 자연과 체험행사가 있던 이번 나들이를 통해 외로움을 해소하고 힐링하는 계기가 되어 건강한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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