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7. 26.


정양석 국회의원, 강북도서관에 책 500권 전달
국회도서관 통해 기증 주선

왼쪽부터 김창호 관장, 유인애 구의원, 정양석 국회의원, 이은철 국회도서관 관장,

이찬우 상임이사, 이복근 시의원, 장동우 구의원

바른정당 강북갑 정양석 국회의원의 주선으로 국회도서관은 지난 19일 강북문화정보도서관에 도서 500권을 기증했다. 이날 도서 기증식에는 정 의원을 비롯하여 이은철 국회도서관 관장, 이복근 시의원, 장동우·유인애 구의원, 강북구도시관리공단 이찬우 상임이사, 김창호 강북구문화정보도서관 관장과 강북구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국회도서관은 국회의원의 추천을 받아 지역 도서관에 도서 기증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도서 기증은 2월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의원상을 수상한 정 의원이 국회도서관에 요청하여 성사됐다.
국회도서관이 전달한 500권의 도서는 신간과 베스트셀러 위주로 아동용 200권, 청소년용 100권, 성인용 200권으로 구성됐다.
정 의원은 “국회도서관과 강북구 도서관이 관계를 맺고 도서 500권을 기증하는 행사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이 책들이 강북 주민들의 정서함양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