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8. 09.


인재근 국회의원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창동 아레나 포함돼

인재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갑)은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창동(K-POP 아레나공연장)·상계동 동북아 신문화중심지 개발 계획이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지난달 19일 문재인 대통령은 새 정부의 국가운영 청사진인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국민의 목소리와 각 부처 의견을 수렴해서 만든 새 정부의 국정운영 계획에는 5대 국정목표와 20대 국정전략, 100대 과제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인재근 의원은 “새 정부의 국정운영 계획 중 서울시 권역별 특화형 도심산업 활성화로 도봉구 창동·상계동 동북아 신문화중심지가 포함되었다”며  “창동 K-POP 아레나공연장 건설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되었다.”고 말했다. 

올해 2월 서울시는 창동·상계동 일대를 서울 동북권의 ‘신경제중심지’로 조성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도시재생사업으로 발표한 바 있으며, 여기에 동북아 문화생활 인프라 구축을 위해 국내 최초 2만석 규모의 창동 K-POP 아레나공연장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인재근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창동·상계동 동북아 신문화중심지 개발 계획을 함께 하게 되어 이제 도봉구 창동은 새 정부와 서울시의 큰 관심 속에 320만 서울 동북부의 경제문화 중심지로 힘차게 나아가게 되었다.”며 “앞으로 도봉구 창동의 신문화중심지 개발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