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8. 30.


바른정당 강북(을) 당원협의회
노윤상·양동준 부위원장, ‘중앙당 지방자치특보’ 임명

   

​▲노윤상(왼쪾)·양동준(오른쪽) 부위원장

바른정당 강북을 당원협의회(위원장 홍성남) 노윤상·양동준 부위원장이 지난 23일 중앙당 지방자치특보로 임명됐다.

이날 바른정당은 중앙당사에서 국회의원·원외위원장 연석회의를 열고 노윤상·양동준 부위원장을 지방자치특보로 임명했다.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최고위원은 “내년에 있을 지방자치선거에 대비해 지방자치특보를 임명했다"며 "올바른 지방자치의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민의 현실을 정확히 반영하는 선거제도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특보에 임명된 노윤상 부위원장은 “내년 지방선거는 어느 때 보다도 지도자가 아닌 성실한 파트너와 진실한 참일꾼 그리고 역동성 있는 성실한 일꾼을 뽑는 선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양동준 부위원장은 “유권자들도 더 이상 권위적인 가짜 일꾼과 시민과 불통하는 일꾼 그리고 편협하며 무능한 일꾼을 과감히 경질하는 진정한 시민주권을 확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홍성남 강북을 당원협의회 위원장은 “노윤상·양동준 부위원장은 지역에서 오랫동안 여러 지역 단체와 봉사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민의 현실을 정확히 반영하는 선거제도를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