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9. 06.


김선동 국회의원, 도봉산 프로젝트 본격 추진
9월 중으로 도봉산 프로젝트 주민설명회 개최

자유한국당 김선동 국회의원(서울 도봉구을, 정무위)은 8월 29일 국회 자유한국당 원내수석부대표실에서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유신으로부터 도봉산 프로젝트 연구용역에 관한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선동 의원이 지난 총선에서 지역공약으로 주민에게 약속했던 ‘도봉산 프로젝트’가 연구용역 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 되었다. 최근 도봉산 프로젝트 연구용역 사업은 ㈜유신이 낙찰 받아 8월 21일부터 착수하였고, 착수와 관련된 보고가 이날 있었다.

논의 결과, 9월 중으로 ‘도봉산 프로젝트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과 국립공원관리공단, 도봉구청의 의견을 수렴하여 도봉구 경제 발전의 최적화된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도봉산 프로젝트는 도봉산 ‘특급 유스호스텔’ 유치, 도봉산 레저타운과 도봉 아울렛 조성, 청소년 관련 시설 유치와 도봉산 탐방 코스 개선, 복합문화 공간 조성 사업 등이 주요 사업으로 구성되어 도봉지역 경제활성화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구용역을 담당할 (주)유신은 1966년 설립 이래로 도로, 공항, 철도 및 항만 등 교통시설분야와 도시계획, 레져, 조경 등 46여년간 다양한 설계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연매출 1,500억 원 규모의 견실한 엔지니어링 회사로 알려졌다.
김선동 의원은 “주민설명회에서 도봉산 프로젝트를 통해 구체적인 도봉발전 방향을 보여드리겠다”며 “도봉구에 대규모 국가사업이 진행될 예정으로 주민 모두의 힘을 모아야 되는 때이니만큼 주민설명회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