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9. 13.


박용진 국회의원, 우이신설경전철 개통식 참석 

 

​▲사진 세번째 박원순 서울시장, 다섯번째 박용진 국회의원, 유승희 국회의원, 기동민 국회의원


박용진 국회의원이 서울 첫 경전철인 우이신설선의 개통식에 참석했다.

박용진(더불어민주당, 강북을) 국회의원은 지난 2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종합관리동에서 열린 우이신설선 개통기념행사에 참석해 “오늘 드디어 우이신설경전철이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면서 “수차례의 공사 중단과 완공 연기 등 산고를 거듭한 끝에 맞은 개통식이라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용진 의원은 “공사가 중단 될 때마다 서울시청과 공사현장으로 쫓아가 진땀흘렸던 기억이 생생하다”면서 “그때마다 받아주고 함께 협의해주신 박원순 시장님과 공무원들, 공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박용진 의원은 8년이라는 기간 동안 온갖 소음, 분진, 교통 불편, 영업피해 등을 참고 견뎌주신 주민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안전운행과 공사피해보상 문제를 잘 마무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용진 의원은 미아사거리와 번3동 지역을 지나는 동북선 경전철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강북발전을 위해 앞장서 교통이 편리한 강북구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우이신설경전철은 서울의 첫 경전철로 지난 2009년 9월 공사를 시작해 공사 중단과 개통 연기를 수차례 거친 끝에 지난 2일 공식 운행에 돌입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