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9. 27.


박용진 의원

구립종합체육시설 건립 강력 추진

박용진 국회의원이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종합체육센터 건립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 은 지난 18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미아동 811-2번지 미아뉴타운 8구역 내 구유지를 방문했다. 이곳에는 강북구민을 위한 수영장과 헬스장을 갖춘 구립종합체육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박용진 의원은 강북구청으로부터 사업개요와 추진현황,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또 종합체육센터 건립을 위한 구시비 확보에 협조해 줄 것 부탁받았다. 이에 박용진 의원은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주민들의 체육 문화 활동에 크게 기여할 시설이 되도록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박용진 의원은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할렐루야마트 뒷길, 미아동 128-8 일대 도봉로 이면도로에 주민을 위한 공원의 조성을 제안했다.
박용진 의원은 “연남동 일대도 경의선 철도길을 공원화해 ‘연트럴파크’로 호평 받고 있다”면서 “공원 조성으로 주민을 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박용진 의원의 제안에 박원순 시장도 공감한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박용진 의원과 박원순 시장은 강북을 지역사무실에서 당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해 대화와 민원청취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