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10. 11.


김선동 국회의원

행정안전부 특교 10억 원 확보

자유한국당 김선동 국회의원(서울 도봉구을)은 지난 28일 도봉동 안골마을 도로개설비 공사를 위한 4억 원과 방학동 680-30 ~ 690-77 외 2개소 하수관로 보수·보강 공사 6억 원 등 행안부 특교 10억 원을 확보 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봉구 도봉동 안골마을 도로개설비 지원 사업에 4억 원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배정되었다. 도로 개설로 인해 주거환경관리 사업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안골마을은 단독·다세대 주택 등이 대다수인 전형적인 주거단지로 주거환경관리사업이 절실히 필요한 지역이다.
한편 도봉동 안골마을은 2016년 1월에 주거환경관리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5월부터 정비계획 수립용역을 진행했으나, 안골마을에 중심도로가 개설 되어 있지 않아 정비계획을 수립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었다.
이어 서울시 도봉구 방학동 680-30 ~ 690-77간 외 2개소의 하수관로 보수 및 보강 공사 사업에도 6억 원을 배정받았다.
이번 특별교부세로 방학동의 노후 및 불량 하수관로가 정비됨에 따라 큰 문젯거리였던 도로 침하 및 배수 정체, 토양 오염 등이 해결 될 것으로 보인다.
김선동 의원은 앞서 교육부 특별교부금 7억 1,800만원과 행자부 특별교부세 17억 원을 배정받은 바 있어 현재까지 총 24억 1,800원의 특교금 및 특교세를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
현재, 김 의원은 국회에서 당내 실질적 사령탑인 원내수석부대표를 맡고 있으며, 동시에 자유한국당 서울시당위원장을 재임하고 있는 상황으로 도봉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선동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우리 도봉구와 도봉구민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봉구의 큰 발전을 위해서 큰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