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0. 02. 12.


노원구의회, 신종 코로나 총력 대응 당부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노원구의회(의장 이경철)는 지난 7일 구청 지하1층 코로나바이러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먼저 이날 의원들은 코로나바이러스 관리현황과 대책본부 운영계획을 보고 받고, 비상상황 발생시 대응체계, 선별진료소 운영 현황 등에 대해 질의했다.


특히, 노원구는 어르신,어린이가 다수인 만큼 으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24시간 비상연락체계 가동을 위해 애쓰는 대책본부 근무직원들을 격려하며 구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근무해 임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경철 의장은 “국가적인 위기사태에 주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만큼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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