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1. 06. 17.


성북구의회 김일영 의장, 주민편익 위한 현장의정 열중




성북구의회 김일영 의장이 구민의 편익증진을 위한 현장의정에 더욱 열중하고 있다.


6월 8일 성북구의회 김일영 의장은 중랑천과 우이천 합류부를 방문했다. 최근 천변을 이용하여 여가시간을 즐기는 주민이 늘어나고 있는 데 반해 편의시설은 그 수요를 따라가지 못했다. 특히 주변에 화장실이 부족하다는 주민 민원에 평소 공감해왔던 김 의장이 해당 내용을 구청에 전달함에 따라, 올 5월 공중화장실 조성이 완료된 것이다.


현장을 방문한 김 의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상황으로 인해 코로나 블루라는 말까지 나오는 현재, 구민들에게 여가생활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 이번 공사를 통해 구민들이 좀 더 편리하고 즐겁게 천변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신속하게 주민 민원을 받아들여 공사를 진행한 집행부에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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