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1. 07. 15.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장

 ‘삼양시장 입구 휴게시설 조성 현장 방문’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장(삼양동, 송천동, 삼각산동)은 지난 7일 오후, 삼양시장 입구에 설치된 휴게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향후 관리계획을 점검하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해당 부지는 유휴 국유지로 휴게시설이 설치되기 전에 불법 노점 및 주차 문제 등으로 많은 주민에게 불편함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삼양시장의 미관상 문제를 야기했다.


이에 이용균 의장은 해당 부지가 주민들에게 불편함이 아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강북구청 관계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했다. 그 결과 올해 예산을 확보하고 ‘삼양시장 입구 유휴부지 내 휴게시설물 설치 계획’을 수립해 해당 부지를 단계적으로 정비했다.


먼저, 불법 시설물을 철거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했고 이후 주민들과 삼양시장 상인들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 6월 휴게시설을 설치했다. 해당 휴게시설의 설치로 주민들에게 불편함을 주던 장소는 이제 주민들과 시장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장소로 탈바꿈 했으며 삼양시장 입구의 경관이 개선돼 삼양시장 이미지를 향상시켰다.


또한, 이용균 의장과 강북구청 관계부서에서는 휴게시설이 앞으로도 잘 관리될 수 있도록 향후 관리체계를 구축해 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조성이 완료된 휴게시설을 방문해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들은 이용균 의장은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 주민들과 시장이용객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강북구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반영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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