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2. 04. 13.


더불어민주당 최선 강북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강북 발전 위해 직접 발로 뛰는 구청장 될 것!”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선 강북구청장 예비후보는 지난 9일 오후, 강북구청 앞에서 지지자들의 환호 속에서 강북구청장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먼저 최선 강북구청장 예비후보는 “강북구는 초고령도시에서 젊고 활기찬 청년도시 강북구로 거듭나야 한다”며 “상전벽해(桑田碧海)한 강북구를 위한 최고의 선택은 최선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최선 예비후보는 강북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강북구 보육조례 주민발의, 구의회 의정비 부당 인상 저지, 강북구청장 ‘돈주고 상받기’ 관행 철폐, 구청장 ‘머슴 농사’ 사건 공론화 등의 성과를 남긴 것, 그리고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 저소득층 아동 급식비 결제한도 인상 및 서울시 동북권역 교통발전 특위 위원장으로 활동한 일을 언급했다.


이에 “강북 발전을 위해 직접 발로 뛰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우리 아이를 위해 조례를 만들었던 것처럼, 강북에서 오래오래 살며 함께 미래를 준비할 우리 청년들을 위해 구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선 강북구청장 예비후보는 강북 발전의 대안으로 ‘강북특별도시구역’을 제시했다. 강남과 강북의 균형발전을 위한 특별도시구역은 구체적으로 ▲재건축 등 부동산 규제 완화 ▲북한산 고도제한 완화 ▲국내 대기업 및 외국계 기업유치 국비지원 ▲명문고교 집중육성 국비지원 ▲SOC 사업 예타 기준 완화 혜택 등의 내용을 강조하고 있다.


아울러 최 예비후보는 입법이 필요한 영역에 있어선 인접 지역 구청장은 물론 박용진 국회의원과 함께 적극적으로 협력에 나서 발로 뛴다면, 국회의원과 구청장의 시너지를 통해 강북구의 엄청난 변화와 획기적 발전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자신했다.


한편, 최선 강북구청장 예비후보는 강북구 삼양동 출생으로 강북구에서만 22년 거주하며 강북 지역을 챙겨 왔고, 제5대, 6대 강북구의원 및 제10대 서울시의원으로 강북구정과 서울시정을 두루 경험한 주민을 위한 정치인이다.


끝으로 최선 강북구청장 예비후보는 “강북의 산적한 지역현안이 정말 많다”며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은 강북이 아니라, 상전벽해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한 최고의 선택은 최선이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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