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4. 07. 18.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가 지난 17일부터 관내 현장에서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과 함께 하는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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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민생 현장으로 의장이 직접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하여 구민들이 불편함을 느끼거나 개선을 요청하는 사항, 그리고 각종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의정에 반영하는 등 의회-구민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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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 운영은 매달 둘째, 넷째 주 수요일에 각 동별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진행될 계획이며 이날 17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중계본동 정담공원(중계로 169) 앞에서 약 3시간 동안 첫 운영될 예정으로 관내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해 질의 및 건의할 수 있다. 현장민원실 운영에는 손영준 의장을 비롯하여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및 직원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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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민원실에서 청취 및 접수되는 의견들은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고 그 외 검토가 필요한 건은 구청 관련 부서로 민원내용이 전달된 후 의원들과 부서 관계 공무원들의 협의를 통해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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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준 의장은 “모든 문제는 늘 현장에 답이 있다. 원내에서의 다양한 의정활동이 현장에서의 실제 정책과 일치하도록 ‘노원구의회’라는 기관의 대표로서 주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고자 한다”며 “친밀하게 귀 기울이고 공감을 얻기 위한 현장민원실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니 주민들께서는 편안한 마음으로 오셔서 노원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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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장민원실은 손영준 신임 의장의 취임 공약사업으로써 금년도 한시 사업이 아닌 제9대 후반기 노원구의회 슬로건인 ‘구민에게 힘이 되고 신뢰받는 의회’를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