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4. 12. 24.


서울시의회 이종환 부의장, 강북구 번동 ‘모아타운 1호’ 착공식에서 축사

강북구 번동 모아타운에는 13개 동 총 1,242세대 아파트 첫삽

서울시의회 이종환 부의장은 12월 16일 강북구 번동 429-114번지 일대에서 개최된 ‘모아타운’ 제1호 착공 조합원 초청의 날 행사에 참석하여 축사를 진행했다.

이날 조합원 초정 기념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모아주택 1~5구역 조합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번동 모아타운은 기존 793가구를 철거하고 총 1242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건립하여, 245가구는 임대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기존 재개발 사업에서 부족했던 세입자 보상 대책도 마련해 세입자의 주거 이전비와 영업 손실비 보상 방안을 마련, 세입자 487명에게 약 72억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

현장에서 이종환 부의장은 축사들 통해 “이렇게 신속하게 추진되는 것이 모아타운 사업의 장점이자, 오세훈 시장님의 뛰어난 정책이라면서, 강북구 지역 시의원의 한사람으로서 기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 부의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모아타운을 추진해 도시의 삶의 질을 높이고 품격있는 주택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서울 시내에서 현재 추진 중인 모아타운의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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