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5. 02. 12.
김근태기념도서관, 민주주의·인권 기획전 《예술로 기억하다》
전시연계워크숍-작가와의 대화 운영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김근태기념도서관(관장 박현숙)은 민주주의·인권 기획전 《예술로 기억하다》와 연계하여 ‘전시연계워크숍 - 작가와의 대화’를 8일 운영한다.
이번 ‘전시연계워크숍 - 작가와의 대화’에는 《예술로 기억하다》 참여 작가 박건웅·유승하·이희재·최호철을 초청하여 진행한다.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모집한 사전 질문을 토대로 작가의 작업과 자료 수집 과정, 아카이브로서의 예술에 관하여 소통하며 전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지난 2024년 11월 26일 개최한 민주주의·인권 기획전 《예술로 기억하다》는 도서관 전관에 전시된 작품과 작가의 저서를 통해 인간의 삶을 기록하고 존중하는 아카이브로서의 예술을 사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는 오는 3월 2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정보는 김근태기념도서관 누리집(https://www.geuntae.co.kr/)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