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5. 02. 19.


바로선병원, 관절·척추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전달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5백만 원 쾌척~”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환자중심의 의료시스템을 선도하고 있는 도봉구 소재 바로선병원(병원장 진건형)이 지난 12일 오후,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 500만 원을 ‘2025 도봉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기부해 화제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진건형 병원장, 김상준 도봉구보건소장, 바로선병원 조성민 행정경영원장, 문상진 대외협력팀장, 도봉구보건소 이경종 의약과장, 정은경 의무팀장 등이 참석했다.

먼저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바로선병원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부의 의미와 기부자의 정성이 지역사회에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진건형 병원장은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웃과 함께하는 병원으로 도봉구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바로선병원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추운 겨울,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저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바로선병원은 20주년을 맞아 ‘20년의 신뢰, 100년의 건강약속’이라는 새로운 슬로건 아래 바로선의 역사 속에는 환자와 고객을 위한 친절, 미소, 설렘, 행복, 목표와 함께하는 감동 등 ‘바로선’이라는 브랜드명에는 오늘날 브랜드가 지향해야 할 올바른 인간존중정신이 새겨져 있다.

또한, 2011년 11월부터 도봉구청과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무료 수술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매달 한 명에게 지속적으로 척추 및 무료 수술을 지원하는 등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수술을 받을 수 없었던 도봉구민들에게 혜택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바로선병원은 개원 20주년을 맞아 ‘2025년 새해 건강 받으세요’라는 종합건강검진 이벤트를 올해 1월부터~3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비용은 25만 원으로, 먼저 ▲공통검사 (기초검사, 체성분검사, 혈액·소변검사 70여 종 (종양표지자 5종 포함), 흉부 X-RAY, 심전도검사, 위내시경 수면비포함이다.

이어 ▲선택검사는 2가지 선택으로 갑상선초음파, 상복부초음파, 경동맥초음파, 저 선량 폐CT, 경추CT, 요추CT, 뇌CT, 관상동맥CT, 마스토체크(유방암선별검사), 대장내시경, 유전자검사 10종(암 5종+일반질환 5종)이다. 대장내시경 수면 선택 시 3만 원 추가(대장전 처치약 비용 별도)다.

이어 위·대장내시경 초음파, 영상의학 전문판독 등 각 분야별 전문 의료진의 검사와 상담이 가능하고 대학병원급 검사 장비 및 최신 내시경 장비를 활용한 정밀 검사와 모바일 문진시스템, RFID 시스템 도입을 통한 스마트 검진, 건강검진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센터에 구비하여 이동의 번거로움이 없는 ONE-STOP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https://www.barosun.com/new02/sub/05/sub0503_view.html?idx=415 에서 확인 가능하다.

다양한 이벤트로 지역사회와 함께 걸어가고 있는 바로선병원은 서울 동북부 최초로 제4기 관절전문병원으로 지정, 보건복지부 3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통해 전문 의료서비스를 선도하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병원 개원 이래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으로 도봉구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료기관으로 평가 받는 등 지역사회의 사랑도 함께 전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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