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5. 02. 26.


노원구의회 현장민원실, ‘종로구의장 현장에 찾아와 벤치마킹~’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는 지난 19일, 종로구의회 라도균 의장과 실무진이 노원구의회의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현장에 찾아왔다.

이날 중계1동 양지근린공원에서 진행된 현장민원실을 찾은 라도균 의장과 종로구의회 의정팀장, 담당 주무관 등 실무진은 주민과 소통하는 과정과 민원 접수, 처리 과정 등 현장민원실 운영 현황을 면밀히 살폈다.

노원구의회의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동별로 순회 운영하며 주민과 소통하고, 주민의 불편과 건의사항 등 민원을 처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접수한 민원의 90% 이상을 해결해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라도균 종로구의회 의장은 “현장을 찾아가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 참고하겠다”고 말했다.

손영준 의장은 “현장민원실이 타 의회의 벤치마킹 사례가 되어 상당히 고무적이다”며 “현장민원실을 통해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노원구의회는 늘 구민에게 힘이 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