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5. 03. 12.


성북구도시관리공단, 대사증후군 사전예방 프로그램으로 사회공헌 앞장

성북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근종) 서울 성북구 삼선동 성북구립휘트니스센터에서 지난 2월25일 성북구 보건소와 연계하여 주민 및 이용고객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검사등을 무료로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에서는 개인별 건강생활습관에 관한 설문조사와 대사증후군 5종 검사(혈압, 혈당, 복부둘레, 콜레스테롤, 중성지방)를 진행하고 검사 결과에 대한 상담 및 그에 따른 운동·영양 교육을 실시했다.

대사증후군이란 복부비만·고혈압·고혈당·고지혈증의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말하며, 관리 소홀 시 심뇌혈관질환(뇌졸중, 뇌경색, 동맥경화 등)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은 질환이다.

대사증후군 건강상담은 주민들의 고지혈, 당뇨, 비만 등 만성질환을 예방함과 더불어 자가 건강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번 상담을 통해 후속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에게는 위험요인에 따라 분야별 건강 전문가의 맞춤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속적인 관찰·관리 할 예정이다.

이에 박근종 이사장은 “성북보건소와 협업을 통해 우리 구민고객께 대사증후군 건강상담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 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구민고객의 건강증진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풍요롭고 가치 있는 삶을 향해 더욱 정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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