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5. 03. 19.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 경계선지능 아동(느린학습아동) 지원 공모사업 4년 연속 선정

느린학습아동 지원체계 구축으로 지역관심도 및 인식 확산 기대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진옥)은 복권위원회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5년 경계선지능아동(느린학습자) 지원사업 ’위드 up‘에 공모해 선정됐다고 밝혔다.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연령대별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느린학습아동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교육지도사와 사회복지사 및 지역사회 유관기이 협력하여 관심을 갖고 참여하며, 느린학습자들의 전인적 성장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

사업 기간은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이고 선정된 복지관에서는 3월부터 교육복지사를 복지관으로 파견해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경계선 지능 아동(5명)을 선발하고 인지학습 주 2회, 사회적응력향상 프로그램(집단, 음악놀이) 주 1회를 실시해 아동 개인 수준별 학습지도 뿐만 아니라 신체 기술 발달 및 정서 지원, 사회성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 권진옥 관장은 “지역 내 느린학습아동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하며, 이번 활동이 지역 내 느린학습아동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느린학습아동에 대한 인식확산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앞으로도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안에서 주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마을주민들과 함께하는 사람 중심 복지 마을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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